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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잘 쉬었다 왔습니다~
글 쓴 이 개구리박사 등 록 일 2015-09-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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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진도, 여유만 있으면 한 달 정도 머물면서 푹 쉬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다시 간다고 해도 솔비치에서 쉴 거 같아요~

물놀이 위주로 옷을 챙겨갔었는데
긴바지를 안 챙겨 가서 선유봉을 오르다 중간에 돌아온게 아쉽네요.
여름 끝이라 길에 풀섭이 조금 길었습니다.
풀독 오를까 중간에 포기한게 아직까지도 마음 한켠에 아쉬움으로 남아요.

비진도에 생필품이 별로 없다고 해서 이것저것 사갔었는데
펜션 매점에도 어지간한 물품들 다 있어서 낑낑거리며 사온걸
조금 후회했었습니다ㅠ

통영 이마트에서 고기 정도만 사오시면 될거 같구요.
(돈이 없어서 수입육을 구매했습니다..;;)

무거운 물이나 소주나 맥주는 펜션 매점에서 구입하셔도 될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육지보다는 약간 비싸긴 해도
수긍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사장님 가족분들이 저녁 드시고 계셨는데
저는 햇반을 데우고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고기에 술 좀 먹고 가라고 하셨는데
일행 때문에 괜찮다고 했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많이 죄송하네요.

저녁에는 따뜻한 물로 샤워했었는데
낮에는 미지근한 물이 나왔습니다.
비진도 자체가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되구요.
아마 사장님께 말하면 온수를 틀어주셨을거 같아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 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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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치펜션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불편한 점 많으셨을텐데..마음 따뜻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오셔서 편하게 쉬시다 가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저희도 바래봅니다.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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