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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작일 박수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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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전 홈피에서 옮긴 소중한 후기글입니다.
글 쓴 이 솔비치펜션 등 록 일 2015-06-23 18:49
이 메 일 kysman393@naver.co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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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975, Vote: 50, Date: 2014/07/29 10:38:17 , IP: 210.94.41.89


글 제 목 잊지 못할 올해의 추억~~~

작 성 자 이종호 (ohjjong@chol.com)


홈페이지 http:// (Visit : 64)



7월 12일에 305호 패밀리 룸에 묵었던 4인입니다.
비진도 가기 전 태풍 너구리가 올라와서 걱정이였지만 다행이 가는 날 태풍은 물러가고 즐겁게 출발했습니다.
비진도에 도착하자마자 펜션 사장님이 저희 짐을 픽업하러 친절히 나오십니다.
펜션은 비진도 해수욕장의 가운데쯤 솔밭 뒤에 자리하고 있더군여.
짐을 풀러 방을 들어가보니 인테리어를 다시 하셨는지 깔끔하고 화사합니다.
정면에 보이는 솥밭과 바다두 도시를 떠나 섬에 온 기분을 물씬 풍겨줍니다.
비진도는 해수욕이 갑인지라 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모래사장으로 향합니다.
넓은 모래사장과 맑은 바닷물에 몸을 맡기니 일상의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좀 이른 여름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 한적한 해수욕장이 더욱 더 맘에 듭니다.

저녁에는 놀러와서 빠질 수 없는 바베큐파티를 합니다.
펜션 사장님 가족내외분들이 정성스럽게 바베큐준비를 해 주십니다.
펜션 뒤편에 자리잡은 바베큐장에서 삼겹살파티를 하며 섬에서의 짧은 밤은 깊어만 갔네여.

다음 날 늦은 아침에 밥을 먹고 나선 비진도 산책로길.
산책로길을 따라가다보니 비진도의 절경이 한 눈에 펼쳐지네여.
산책로길에서의 비진도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 너무 좋습니다.
비진도 산책로길 따라 비진도 절경도 감상하구 추억에 남을 사진도 찍으시길 강추합니다.

비진도 여행을 뒤로 일상으로 돌아오니 비진도가 간것이 아득하네여
내년에도 사장님의 친절함과 비진도의 절경이 다시 가고 싶게 만드는 비진도 솔비치펜션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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