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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후기글입니다.
글 쓴 이 솔비치펜션 등 록 일 2015-06-23 19:06
이 메 일 kysman393@naver.co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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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3105, Vote: 139, Date: 2010/08/25 20:06:46 , IP: 211.242.249.20


글 제 목 싸장님~~~~~~~~~~~~~

작 성 자 김우철 (ssallamhaeyo@hanmail.net)



사장님~안녕하세요.
낙원 비진도에서 막 도착한 청년 김우철 입니다.
지금이 저녁시간 이니까 비진도의 멋진 일몰이 끝나고
뒤뜰에서는 바베큐 파티가 열리고 있을시간이네요 ^ㅡ^

저는 여자친구와 800일을 기념해서 비진도 여행을 다녀 왔드랬죠.
가기전에 비진도섬 사람들이 너무 상업적이고 불친절하다는 괴상한
소문을 듣고 가서 그런지 조금 불안 했답니다.

하지만 그누가 그럽디까,?
정말로 괴상한 소문이었습니다.

배로 도착했을때 부터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내신 사장님께서
짐을 픽업도 해주시고, 머 필요한게 없냐며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사장님과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정말 지금 다시금 느끼는 것이지만,
마음 깊숙히 느껴지는 친절함과 따뜻함이었습니다.

사장님의 추천으로 다녀왔던 내항까지의 산책로는
섬특유의 여유로움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펜션 바로 앞에서 소나무 숲이 있어서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며 낮잠도 청해보고
방까지 바람이 시원하게 들어와서 더위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비진도의 바다는 더이상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사람 사이에는 인연이란게 있고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기회를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좋은 소식 가지고 솔비치로 꼭 다시 찾아 뵐께요 ^ㅡ^


비진도의 여유로움과 사장님의 따뜻함 모두 안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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